다시...

번번히 늘상 그래왔지만 나자신의 모자른 부분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다고 순순히 물러나줄수는 없지 않은가?
다시 도전이 시작될 뿐이다.

대통령이, 대표이사가, 팀장이 제시하는 목표 또는 Vision은 진정한 당신 그것이 아니다.
당신의 것은 당신 스스로가 고민하고 찾아야 하고 이루어야 할것이지.
자신이 아닌 누군가의 머리 또는 입으로 대리할 수는 없을것이다.

목표를 세우고 다시금 부딪쳐보자.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천천히...
시간이 지난 후 달리다 넘어진것을 아쉬워할 수는 있어도 출발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아쉬워 할 수는 없다.
by morrison | 2008/02/04 00:13 | 나에게 띄우는 글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jimbo73.egloos.com/tb/41317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잼난게좋아 at 2008/02/04 13:34
저도 자주 앗 내가 조금만 더 신경썼으면 좋았을 것을.. 조금만 더 알면 좋았을것을...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어느 책에서 보니 그렇게 느끼고 더 열심히 해서 고치는 것이 중요하지 그때의 실수나 해결하지 못한 사실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되새기면서 다음에는 잘 해봐야겠다 생각하게 된답니다.
Commented by morrison at 2008/02/17 23:34
맞는 말씀... ^^;;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