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그릇에는 그 그릇의 크기에 해당하는 만큼만 물 또는 과일들의 개체를
담을 수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위 명제를 찬물에 발을 담그는것과 같이 선명하게 깨달은것은
황희 정승의 한 일화 덕분이었다.
해당 일화의 내용은 어느날 황희 정승이 집의 머슴 둘이 싸우고 있는것을 목격하고
그 싸움을 중재하기 위해 즉 잘잘못를 가리기 위해 두 머슴의 말을 듣게 된다.
그런데 한 머슴의 말을 듣고는 "니 말이 옳다" 그리고 다른 머슴의 말을 듣고는
"니 말 또한 옳다"라고 말한다. 물론 두 머슴은 어리둥절할 수 밖에...
어릴때 위인전에서 위 내용을 읽고는 나는 "이게 뭐야???"하며 지나쳤는데 조금씩
나이를 먹고 속된말로 대가리가 굵어지면서 그 내용의 의미가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즉 진실과 지혜는 이미 예전 부터 존재하였으나 내자신의 부족으로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을 뿐이었다.
아니 오히려 자신의 주관(수준)에 맞추어 별 의미가 없다고 왜곡까지 했었던것이다.
어떠한 명제가 나의 생각과 다르다거나, 이해가 되지 않을때는 내가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않된 것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겠다.
배운게 도둑질이라 개발자에 위 명제를 빗댄다면...
개발자라면 자신이 아는 선까지만 개발(구현)이 가능하고 아이디어의 창출또한
동일한듯 하다.
담을 수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위 명제를 찬물에 발을 담그는것과 같이 선명하게 깨달은것은
황희 정승의 한 일화 덕분이었다.
해당 일화의 내용은 어느날 황희 정승이 집의 머슴 둘이 싸우고 있는것을 목격하고
그 싸움을 중재하기 위해 즉 잘잘못를 가리기 위해 두 머슴의 말을 듣게 된다.
그런데 한 머슴의 말을 듣고는 "니 말이 옳다" 그리고 다른 머슴의 말을 듣고는
"니 말 또한 옳다"라고 말한다. 물론 두 머슴은 어리둥절할 수 밖에...
어릴때 위인전에서 위 내용을 읽고는 나는 "이게 뭐야???"하며 지나쳤는데 조금씩
나이를 먹고 속된말로 대가리가 굵어지면서 그 내용의 의미가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즉 진실과 지혜는 이미 예전 부터 존재하였으나 내자신의 부족으로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을 뿐이었다.
아니 오히려 자신의 주관(수준)에 맞추어 별 의미가 없다고 왜곡까지 했었던것이다.
어떠한 명제가 나의 생각과 다르다거나, 이해가 되지 않을때는 내가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않된 것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겠다.
배운게 도둑질이라 개발자에 위 명제를 빗댄다면...
개발자라면 자신이 아는 선까지만 개발(구현)이 가능하고 아이디어의 창출또한
동일한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