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houes Bluse(Live) by The Doors

자유, 광기, 불꽃, 저항, 천재성, 주문을 거는 듯한 창법, 알콜, 마약, 키보드, 반전,
사이키델릭, 기존 사회에 대한 저항, 혼돈등등 Doors하면 내게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한때는 그런 삶을 꿈꾸었으나 이제는 돌이킬 수 없이 고착화되어버린 일상에 이미
요원해져버린 것들이기에 더욱 동경의 대상이 되는듯 하다.

이미 무언가에 취한듯 무대에 쓰러져 있거나 다듬어 지지 않아 춤이라고 하기에도
무엇한 짐 모리슨의 춤이 인상깊다.
해당 비디오가 60년대 말쯤이니 벌써 40여년전에 이러한 시도와 이를 받아들일수
있는 문화가 존재하였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진다.

by morrison | 2007/04/11 13:17 | 딴따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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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규 at 2007/04/11 15:53
정선임님 지금도 늦지 않으셨어요...ㅎㅎㅎ ^^
Commented by morrison at 2007/04/12 15:06
홍규님 : 그렇겠죠? ^^;;;
Commented by jeano at 2007/05/03 20:06
닫힌것을 열게하고..잠든것을 깨우게 하는 힘...아마도 그러한 열정이 있어서라 생각되는군요...아....현실이 문제...그래도 잊지 않고 그러한 열정에 잠시나마 취하게 만드는 이러한 매체들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게 아닐까 생각듭니다 ^^;

예전에 중학교 때 저도 메탈을 듣겠다고 아이언메이든의 노래를 듣고 따라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메탈보다는 좀 락에 가까운...i'm not number man, avenue 등의 멜로디는 아직도 그때의 추억을 한 줌 가져다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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