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광기, 불꽃, 저항, 천재성, 주문을 거는 듯한 창법, 알콜, 마약, 키보드, 반전,
사이키델릭, 기존 사회에 대한 저항, 혼돈등등 Doors하면 내게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한때는 그런 삶을 꿈꾸었으나 이제는 돌이킬 수 없이 고착화되어버린 일상에 이미
요원해져버린 것들이기에 더욱 동경의 대상이 되는듯 하다.
이미 무언가에 취한듯 무대에 쓰러져 있거나 다듬어 지지 않아 춤이라고 하기에도
무엇한 짐 모리슨의 춤이 인상깊다.
해당 비디오가 60년대 말쯤이니 벌써 40여년전에 이러한 시도와 이를 받아들일수
있는 문화가 존재하였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진다.
사이키델릭, 기존 사회에 대한 저항, 혼돈등등 Doors하면 내게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한때는 그런 삶을 꿈꾸었으나 이제는 돌이킬 수 없이 고착화되어버린 일상에 이미
요원해져버린 것들이기에 더욱 동경의 대상이 되는듯 하다.
이미 무언가에 취한듯 무대에 쓰러져 있거나 다듬어 지지 않아 춤이라고 하기에도
무엇한 짐 모리슨의 춤이 인상깊다.
해당 비디오가 60년대 말쯤이니 벌써 40여년전에 이러한 시도와 이를 받아들일수
있는 문화가 존재하였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진다.




